2022

Howlinglive, MEDIAROOM.sbb

“번개, 천둥, 비”의 세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영상과 사운드를 편집했다.
영상은 오직 Pixabay에서 무료 소스들을 다운받아 만들었다.
요즘 하루가 다르게 쏟아져내리는 이미지를 다루는 법을 실험한 것이다.

Stormy parts 는
2022년 여름 기획자와 전시를 만들어 가면서 느꼈던
폭풍과 같은 상태와 감정들을 바탕으로
‘낭독 퍼포먼스’를 기획해 솔로로 발표한 것이다.
텍스트로는 랭보의 시들, 직접쓴 문구들,
그리고 토리모리슨의 “타인의 기원”을 낭독했다.

Stormy parts

Solo live reciting performance at Mediaroom.sbb in Seoul

A Video, Sounds, Papers, and Tex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