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Juillet 13 - Aout 31


Three open gesture


7.16 5PM 낭독, 사운드 연주
8.31 2PM 기획자와의 대화



길다래, 정태호, 전형산, 함정식 / artists


기획 길다래 / curating
비평 이한범 / critic
디자인 강무진 / design

www.wuminartcenter.org

우민아트센터 wumin art center

Three open gesture는 전형산
작가의 즉흥 사운드 연주와 정태호
의 아코디언 연주에 맞춰 낭독했다.

다자이 오사무의 <사양>(1947)
에서 남동생이 남긴 긴긴 유서를 읽었다.
이 유서는 죽기 위해 쓴 글이라기 보다는
살고 싶은 의지를 드러내는 호소력 짙은 텍스트다.

더불어 <토끼의 언어>, <토끼 귀>
등의 텍스트를 읽음으로서 난해한 현대미술의
언어를 탐구하고 이해?하기를 시도 했다고 볼 수 있다.



The full version of live reciting performance "Three open gesture" video


토끼 기르기 : 낭독 부분, 길다래


정태호 아코디언 : 낭독 부분, 정태호